아름답고,
쓸모있는 것을 만드는
창작듀오, 영리영리
BE ATTITUDE와의 인터뷰에서 발췌
금속에 갇히지 않습니다. 포마이카, 에폭시, 유리알 — 다양한 소재로 주얼리 표현의 폭을 넓힙니다.
생분해 가능한 패키지와 평생 A/S. 환경에도, 물건에도, 오래 가는 관계를 만듭니다.
비누의 질감과 컬러에서 태어난 Savon 컬렉션처럼, 매일의 평온한 순간을 형태로 옮깁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기 위한 거리 두기. 노동에 매몰되지 않는 리듬을 지킵니다.
우리가 일하는 마음에 대하여
"노동에 탐닉한
바보가 되지 말기로 해요"
두 사람이 마음에 새긴, 신예선 작가의 작업 철학
"영리영리는, '젊고 영리하게 영리를 추구한다'는 뜻이에요."
Brand name
"포마이카는 자연 생분해되지 않고, 다시 녹여서 사용할 수도 없어요."
Material
"그래서 고객분들이 최대한 오래오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평생 A/S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Sustainability
"'이 제품을 내가 착용하고 싶은가?' 반문하며 여러 번 수정 작업을 거칩니다."
Process
BE ATTITUDE × 영리영리 공동대표 김예지 · 신은진